명지대 정세욱 부총장 등 이 학교 보직교수 5명은 강경대군의 상해치사사건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4일 학교에 보직사퇴서를 냈다.
정 부총장 등은 이날 사퇴서에서 『스승으로서,학교행정의 책임자로서 이번 강군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퇴서를 제출한 보직교수는 정 부총장과 진태하 교무처장,강희갑 학생처장,김진석 사무처장 손호경 경상대 학장 등이다.
정 부총장 등은 이날 사퇴서에서 『스승으로서,학교행정의 책임자로서 이번 강군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날 사퇴서를 제출한 보직교수는 정 부총장과 진태하 교무처장,강희갑 학생처장,김진석 사무처장 손호경 경상대 학장 등이다.
1991-05-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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