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루르 로이터 연합】 일본이 걸프지역에 소해정을 파견한 것과 때를 같이하여 동남아 순방에 나선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총리는 27일 일본의 군사적 과거가 또다시 되풀이 되지는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가이후 총리는 이날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양국 총리회담이 있은 뒤 한 일본 외무성 관리는 『우리는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행동이 아시아인들에게 참기 어려운 고통을 주었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가이후 총리는 이날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양국 총리회담이 있은 뒤 한 일본 외무성 관리는 『우리는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행동이 아시아인들에게 참기 어려운 고통을 주었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1991-04-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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