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층의 히로뽕 상습복용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25일 구속된 신용식씨(39) 등에게 히로뽕을 공급한 것으로 알려진 이복원씨(49)가 24일 밤 경찰에 자진출두함에 따라 조사를 벌였으나 이씨가 범행사실을 완강히 부인,수사에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씨와 신씨를 대질해 철야조사를 벌였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씨와 신씨를 대질해 철야조사를 벌였다.
1991-04-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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