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 기자】 25일 상오 1시10분쯤 대전시 중구 목동 128의21 오학원씨(58) 집 마당에서 건넌방에 세들어 사는 조정희양(20·대전보건전문대 식품영양학과 1년·충남 서산군 음암면 신장2리)이 예리한 칼로 가슴을 난자당해 신음중인 것을 집주인 오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발견 당시 조양은 상·하의가 모두 벗겨져 있었으며 얼굴에 심한 타박상과 양쪽 발바닥에 찰과상을 입은 채 양쪽 유두가 모두 잘려 나가는 등 참혹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었다.
발견 당시 조양은 상·하의가 모두 벗겨져 있었으며 얼굴에 심한 타박상과 양쪽 발바닥에 찰과상을 입은 채 양쪽 유두가 모두 잘려 나가는 등 참혹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었다.
1991-04-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