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4일 경기도 미금시 도농동에 있는 인조견사 생산업체 원진레이온(대표 백영기)의 전직 근로자 2명 현직 근로자 4명 등 모두 6명이 이황화탄소(CS₂) 중독환자로 확인돼 요양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원진레이온에서 이황화탄소 중독판정을 받은 전현직 근로자는 지금까지의 69명을 포함,모두 75명으로 늘어났다.
이로써 원진레이온에서 이황화탄소 중독판정을 받은 전현직 근로자는 지금까지의 69명을 포함,모두 75명으로 늘어났다.
1991-04-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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