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지방환경청은 19일 광양만에 폐수를 무단방류하다 적발된 전남 여천공단내 남해화학(주) 요소공장 등 4개 공장에 대해 오는 29일부터 5월8일까지 10일간 조업정지처분을 내렸다.
국내 최대의 비료생산업체인 남해화학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하루 1백20t씩의 폐수를 광양만에 무단방류하다 환경청에 적발됐었다.
국내 최대의 비료생산업체인 남해화학은 지난해 9월부터 3개월 동안 하루 1백20t씩의 폐수를 광양만에 무단방류하다 환경청에 적발됐었다.
1991-04-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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