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와 자치를 위한 시민연대회의」는 오는 6월에 치러질 광역의회의원선거와 관련,15일 상오 9시 서울 중구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운동의 연장선에서 광역의회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후보추천을 위한 교섭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1-04-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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