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다음달부터 시판되는 국민차 이름을 티코(TICO·사진)로 확정했다.
대우는 그 동안 국민차의 이미지에 걸맞는 이름을 짓기 위해 그룹차원에서 이름을 공모하여 최종적으로 티코로 명명키로 했다고 밝혔다.
티코는 「작지만 탄탄하고 편리하며 아늑하다」는 영어 머리글자의 복합어이다.
대우는 그 동안 국민차의 이미지에 걸맞는 이름을 짓기 위해 그룹차원에서 이름을 공모하여 최종적으로 티코로 명명키로 했다고 밝혔다.
티코는 「작지만 탄탄하고 편리하며 아늑하다」는 영어 머리글자의 복합어이다.
1991-04-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