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미 앨라배마주) 로이터 연합】 부시 미 대통령은 13일 미국은 이라크내 쿠르드족 등 난민들에 대한 구호노력을 지지하지만 이라크의 내전에는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앨라배마주의 몽고메리 소재 미 공군대학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자신은 가능한 한 조속히 미군을 이라크로부터 본국으로 철수시키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앨라배마주의 몽고메리 소재 미 공군대학에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자신은 가능한 한 조속히 미군을 이라크로부터 본국으로 철수시키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1991-04-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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