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11일 고등검사장과 검사장급 등 검찰수뇌부의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다음주초쯤 단행하기로 했다.
법무부는 그 동안 서울고검장 자리만 비어 있어 검사장급 이상의 고위직에 대한 인사를 미뤄왔으나 인사적체가 누적된 데다 일부 고검장이 사의를 밝힘에 따라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서정신 대검차장(고시13회)이 서울고검장으로,김두희 법무부차관(고시14회)이 대검차장으로,박종철 서울지검장(고시 15회)이 지방고검장이나 법무부 차관으로,김유후 부산지검장(고시15회)이 법무부 차관이나 지방고검장으로 각각 승진 또는 전보될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는 그 동안 서울고검장 자리만 비어 있어 검사장급 이상의 고위직에 대한 인사를 미뤄왔으나 인사적체가 누적된 데다 일부 고검장이 사의를 밝힘에 따라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서정신 대검차장(고시13회)이 서울고검장으로,김두희 법무부차관(고시14회)이 대검차장으로,박종철 서울지검장(고시 15회)이 지방고검장이나 법무부 차관으로,김유후 부산지검장(고시15회)이 법무부 차관이나 지방고검장으로 각각 승진 또는 전보될 것으로 전해졌다.
1991-04-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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