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거래등 원화표시 단계별 도입/7차계획 금융부문 시안
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이 끝나는 오는 96년까지는 은행의 소액·단기 수신금리를 제외한 은행 및 제2금융권의 모든 여·수신 금리가 실질적으로 자유화된다.
또 금융의 효율화와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은행의 증권업 등 비은행업무 겸업 허용을 추진한다.
재무부는 4일 이수휴 차관 주재로 제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92∼96년) 금융부문분과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금융부문계획 시안을 마련했다.
이 시안에 따르면 이 기간중 점진적인 금리자유화를 추진,1단계로 회사채·CD(양도성 예금증서)·장기금융채 발행금리와 각종 여신금리를 실질적으로 자유화하고,2단계로 단기회사채·통안증권 발행금리의 자유화와 은행의 시장금리연동형상품(MMC) 도입을 허용하며,3단계로 제2금융권의 모든 수신금리와 은행의 거액·장기 수신금리를 자유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대출금리 상승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은행의 소액·단기 예금금리의 자유화는 신중을 기하기로 했다.
이밖에 오는 96년까지는 원화의 국제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경상거래 원화표시·외국인의 원화예금·외국인의 원화표시 금융자산 발행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원화의 국제적 지위향상을 도모해나가기로 했다.
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이 끝나는 오는 96년까지는 은행의 소액·단기 수신금리를 제외한 은행 및 제2금융권의 모든 여·수신 금리가 실질적으로 자유화된다.
또 금융의 효율화와 금융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은행의 증권업 등 비은행업무 겸업 허용을 추진한다.
재무부는 4일 이수휴 차관 주재로 제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계획(92∼96년) 금융부문분과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금융부문계획 시안을 마련했다.
이 시안에 따르면 이 기간중 점진적인 금리자유화를 추진,1단계로 회사채·CD(양도성 예금증서)·장기금융채 발행금리와 각종 여신금리를 실질적으로 자유화하고,2단계로 단기회사채·통안증권 발행금리의 자유화와 은행의 시장금리연동형상품(MMC) 도입을 허용하며,3단계로 제2금융권의 모든 수신금리와 은행의 거액·장기 수신금리를 자유화할 계획이다.
그러나 대출금리 상승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은행의 소액·단기 예금금리의 자유화는 신중을 기하기로 했다.
이밖에 오는 96년까지는 원화의 국제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경상거래 원화표시·외국인의 원화예금·외국인의 원화표시 금융자산 발행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원화의 국제적 지위향상을 도모해나가기로 했다.
1991-04-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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