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29일 상오7시30분쯤 경북 안동군 풍산읍 노리 노동주유소에서 풍산방면 3백m지점 길옆 논에서 신원을 알수없는 60대 할머니가 산짐승밀렵용 대형덫에 오른손이 걸려 심한 상처를 입은채 숨져있는 것을 논에서 경지작업을 하던 이 마을 김필진씨(56)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1-03-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