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이 26일 국내금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독일금융시장에서 1억5천만 마르크의 5년만기 변동금리 부채권을 발행했다.
산은이 발행한 이 채권의 금리는 독일 마르크화 리보금리(런던은행간금리)에 0.18% 가산한 수준으로 비교적 양호한 조건이다.
산은은 이번에 조달한 마르크화 자금을 달러로 바꿔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산은이 발행한 이 채권의 금리는 독일 마르크화 리보금리(런던은행간금리)에 0.18% 가산한 수준으로 비교적 양호한 조건이다.
산은은 이번에 조달한 마르크화 자금을 달러로 바꿔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1991-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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