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7일 하오 서울 동숭동 문예회관에서 베풀어진 「연극의 해」 개막 축전행사에 『우리 연극계가 이시대 우리 문화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새로운 문예부흥의 시대를 밝힐 횃불을 높이 들어주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1991-03-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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