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 허익범 검사는 19일 서울 종로구에서 지방의회의원 선거 출마를 예상하고 지역주민들에게 금품을 나눠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민자당 서울 종로구 지구당 부위원장 윤철피고인(52·제일산업사 대표)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991-03-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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