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장사협의회는 12일 유상증자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5월중 청약 및 납입예정으로 9개 상장기업이 제출한 1천8백87억원의 유상증자계획을 조정없이 전액 승인했다.
이날 유상증자조정위원회가 승인한 5월중 증자규모는 대한제분 등 5개 제조업체의 2백34억원과 은행 및 증권사로 업종을 전환키로 한 한국투자금융 등 4개 단자사의 1천6백34억원이다.
상장사협의회는 5개 제조업체가 신청한 5월중의 유상증자규모 2백53억원은 월중 증자한도액인 2천억원에 크게 미달돼 신청액 전액을 승인했으며 4개 단자사들의 신청분 1천6백34억원은 전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규모라고 판단,이들 역시 조정없이 전액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유상증자조정위원회가 승인한 5월중 증자규모는 대한제분 등 5개 제조업체의 2백34억원과 은행 및 증권사로 업종을 전환키로 한 한국투자금융 등 4개 단자사의 1천6백34억원이다.
상장사협의회는 5개 제조업체가 신청한 5월중의 유상증자규모 2백53억원은 월중 증자한도액인 2천억원에 크게 미달돼 신청액 전액을 승인했으며 4개 단자사들의 신청분 1천6백34억원은 전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규모라고 판단,이들 역시 조정없이 전액 승인했다고 밝혔다.
1991-03-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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