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수서사건 진상조사단(단장 조준희변호사)은 12일 상오10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에 대한 접견조사활동을 벌이기 위해 구치소를 방문했으나 구치소측의 거부로 11일에 이어 또다시 접견을 못했다.
1991-03-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