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수서사건 진상조사단(단장 조준희변호사)은 12일 상오10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에 대한 접견조사활동을 벌이기 위해 구치소를 방문했으나 구치소측의 거부로 11일에 이어 또다시 접견을 못했다.
1991-03-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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