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슈퍼·연쇄점서 판매
정부는 쌀값을 안정시키기위애 정부가 보유한 양질의 일반미 조곡매출량을 지난해 2백48만8천섬에서 올해 3백만섬으로 대폭 늘리고 오는 4월부터 4Kg짜리 소포장 정부일반미를 생산,일반 슈퍼마켓과 연쇄점에 공급키로 했다.
9일 농림 수산부에 따르면 쌀의 소비자 가격은 최근 80Kg들이 가마당 10만9천8백90원으로 작년말에 비해 4·6%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농림수산부는 정부 방출미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조곡매출 업체와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와의 직거래를 확대하고 조곡매출 업체와 양곡소매상간의 직거래도 추진,유통비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양곡소매상을 대한 행정지도를 통해 90년 산 정부 일반미의 소비자 가격이 가마당 10만2천원선에서 유지되도록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정부미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재 40Kg과 20Kg단위로 돼있는 정부미 포장단위를 세분화,4Kg짜리 소포장 상품을 개발해 오는 4월부터 서울 등 전국 6대도시 슈퍼마켓과 연쇄점에 1백만포(2만8천섬)를 시범공급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쌀값을 안정시키기위애 정부가 보유한 양질의 일반미 조곡매출량을 지난해 2백48만8천섬에서 올해 3백만섬으로 대폭 늘리고 오는 4월부터 4Kg짜리 소포장 정부일반미를 생산,일반 슈퍼마켓과 연쇄점에 공급키로 했다.
9일 농림 수산부에 따르면 쌀의 소비자 가격은 최근 80Kg들이 가마당 10만9천8백90원으로 작년말에 비해 4·6%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농림수산부는 정부 방출미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조곡매출 업체와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와의 직거래를 확대하고 조곡매출 업체와 양곡소매상간의 직거래도 추진,유통비용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양곡소매상을 대한 행정지도를 통해 90년 산 정부 일반미의 소비자 가격이 가마당 10만2천원선에서 유지되도록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정부미를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현재 40Kg과 20Kg단위로 돼있는 정부미 포장단위를 세분화,4Kg짜리 소포장 상품을 개발해 오는 4월부터 서울 등 전국 6대도시 슈퍼마켓과 연쇄점에 1백만포(2만8천섬)를 시범공급하고 성과가 좋을 경우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1991-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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