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8일 오는 4월부터 서울 목동·상계동에서 실시될 유선방송의 기술시험 방송과 관련,당초 10개로 계획했던 채널을 ▲영화·원예 ▲스포츠·어린이 ▲교양·지역정보 등 3개 채널로 줄이고 하루 5시간씩 낮시간을 이용해 방송키로 했다.
1991-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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