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이 합성고무분야 사업에 진출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과 일본 스미토모화학간의 합작회사인 유공 에라스토모㈜는 경남 울산에 고기능성 합성고무인 에틸렌 프로필렌 고무 생산공장을 건설키로 하고 이날부터 본격 건설에 들어갔다.
유공에라스토모사는 유공과 일본에라스토모사가 70대30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것으로 오는 92년초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과 일본 스미토모화학간의 합작회사인 유공 에라스토모㈜는 경남 울산에 고기능성 합성고무인 에틸렌 프로필렌 고무 생산공장을 건설키로 하고 이날부터 본격 건설에 들어갔다.
유공에라스토모사는 유공과 일본에라스토모사가 70대30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것으로 오는 92년초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1991-03-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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