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4일 하오 청와대에서 그레그 주한미대사와 리스카시 한미 연합사령관으로부터 걸프전쟁의 다국적군 전면 지상전돌입에 따른 미국의 계획과 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라크가 철군을 거부함으로써 지상전이 개전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나 최단시일내에 다국적군의 승리로 전쟁이 종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한국은 유엔결의에 바탕을 둔 부시 미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하며 한국이 파견한 공군수송단과 의료지원단이 다국적군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으로 침략을 응징하기 위한 노력에 기여하기를 비란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또 이 전쟁은 다국적군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멀지않아 종식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종전후에도 이 지역에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고 항구적인 안정과 평화가 이뤄질 수 있는 중동의 안전보장체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한미 연합사령부가 우리 군과 함께 걸프전쟁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한반도의 안보체제를 더욱 완벽히 할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한국은 유엔결의에 바탕을 둔 부시 미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하며 한국이 파견한 공군수송단과 의료지원단이 다국적군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으로 침략을 응징하기 위한 노력에 기여하기를 비란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또 이 전쟁은 다국적군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멀지않아 종식될 것으로 본다고 말하고 종전후에도 이 지역에 전쟁의 위협이 사라지고 항구적인 안정과 평화가 이뤄질 수 있는 중동의 안전보장체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한미 연합사령부가 우리 군과 함께 걸프전쟁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한반도의 안보체제를 더욱 완벽히 할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1991-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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