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금융은 22일 임시주총을 열어 은행전환을 결의하고 이름을 「하나은행」으로 결정했다.
한국투금은 또 이날 주총에서 한국투금이 갖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의 지분 34.3%(2백89만주)를 장기신용은행에 매각키로 했다.
한국투금은 또 이날 주총에서 한국투금이 갖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의 지분 34.3%(2백89만주)를 장기신용은행에 매각키로 했다.
1991-0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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