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포=이정규기자】 거제 대우조선 노조(위원장 백순환·33)는 19일 상오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지난 14일 회사측과 합의한 90 단체협약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69%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이에따라 노조는 이날 하오부터 작업장 청소작업을 끝내고 20일 상오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노사분규가 일단락 됐다.
이에따라 노조는 이날 하오부터 작업장 청소작업을 끝내고 20일 상오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노사분규가 일단락 됐다.
1991-0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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