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로이터연합】 호주 국영 콴타스 항공은 13일 걸프전쟁으로 인해 한국행 정기항공편 운항 계획을 무기한 연기했다고 밝혔다.
콴타스 항공은 당초 오는 4월부터 시드니와 서울을 잇는 주 1회의 직행 정기노선을 운항할 계획이었으나 「걸프전쟁에 따른 악영향과 세계 항공시장의 불확실한 상황」 때문에 이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콴타스 항공은 당초 오는 4월부터 시드니와 서울을 잇는 주 1회의 직행 정기노선을 운항할 계획이었으나 「걸프전쟁에 따른 악영향과 세계 항공시장의 불확실한 상황」 때문에 이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1-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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