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AFP 연합】 스리랑카 정부군과 타밀 분리주의 게릴라들이 12일 스리랑카 북동부 지역에서 격렬한 전투를 벌여 이날 하룻동안 17명이 사망함으로써 지난 10일 이후 양측의 사망자수가 66명으로 늘어났다고 스리랑카 정부관리들이 13일 밝혔다.
1991-0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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