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미술·무용학과 등 예능계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서울시내 20개 예능계대학 학과장들은 11일 서울 홍익대에서 모임을 갖고 교육부가 밝힌 예능계 입시제도 개선방안 가운데 학생선발을 총학장의 책임아래 각 대학 자율에 맡기는 안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교수들은 또 예능계 입시의 부정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음악의 컨서버토리제도나 미술의 인스티튜트와 같은 전문학교를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세워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교수들은 또 예능계 입시의 부정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음악의 컨서버토리제도나 미술의 인스티튜트와 같은 전문학교를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세워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1991-02-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