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미술·무용학과 등 예능계 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서울시내 20개 예능계대학 학과장들은 11일 서울 홍익대에서 모임을 갖고 교육부가 밝힌 예능계 입시제도 개선방안 가운데 학생선발을 총학장의 책임아래 각 대학 자율에 맡기는 안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교수들은 또 예능계 입시의 부정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음악의 컨서버토리제도나 미술의 인스티튜트와 같은 전문학교를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세워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교수들은 또 예능계 입시의 부정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음악의 컨서버토리제도나 미술의 인스티튜트와 같은 전문학교를 되도록 빠른 시간안에 세워 줄 것을 교육부에 요청했다.
1991-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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