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3일 상오 한국 종합무역전시장에서 재야 민주연합과의 통합전당대회를 개최한다.
「새정치와 개혁을 위한 제2 창당대회」로 명명된 이날 임시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은 총재 1인,부총재 6인 등 7인 집단 지도체제를 골자로한 당헌 및 정강정책 개정안을 채택,새지도부를 선출하고 70개 지구당위원장이 일괄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이기택 전 총재가 당총재로 재선출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새정치와 개혁을 위한 제2 창당대회」로 명명된 이날 임시 전당대회에서 민주당은 총재 1인,부총재 6인 등 7인 집단 지도체제를 골자로한 당헌 및 정강정책 개정안을 채택,새지도부를 선출하고 70개 지구당위원장이 일괄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날 대회에서는 이기택 전 총재가 당총재로 재선출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1991-02-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