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도시아파트 공급 1호로 분당과 일산에서 3백41가구의 주택상환사채가 다음달초 발행된다.
23일 주택사업자협회에 따르면 건영은 분당에서 48평형 1백16가구,59평형 30가구 등 1백46가구,태영은 일산에서 38평형 75가구,48평형 1백20가구 등 1백95가구에 대한 주택상환사채를 연리 6%로 발행할 계획이다. 사채발행금액은 건영 48평형이 4천7백60만원,59평형 5천8배거40만원,태영 38평형 3천2백만원,48평형 4천7백만원이다.
이번 주택상환 사채발행에는 정우개발과 한국건업 등도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준비가 늦어 3월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주택사업자협회에 따르면 건영은 분당에서 48평형 1백16가구,59평형 30가구 등 1백46가구,태영은 일산에서 38평형 75가구,48평형 1백20가구 등 1백95가구에 대한 주택상환사채를 연리 6%로 발행할 계획이다. 사채발행금액은 건영 48평형이 4천7백60만원,59평형 5천8배거40만원,태영 38평형 3천2백만원,48평형 4천7백만원이다.
이번 주택상환 사채발행에는 정우개발과 한국건업 등도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준비가 늦어 3월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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