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연합】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15일 현 주미대사인 알렉산데르 베스메르트니크(57)를 셰바르드나제 외무장관의 후임으로 임명했다. 고르바초프는 최고회의에서 행한 연설에서 자신은 베스메르트니크대사가 「위대한 직업외교관」이며 최근 모든 중요한 국제협상에 참여해 왔기 때문에 그를 새 외무장관에 임명한다고 설명했다.<프로필 4면>
1991-01-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