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 북한의 연형묵총리 일행이 오는 29일부터 2월1일까지 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태국 외무부의 한 대변인이 11일 말했다.
연총리는 차티차이 춘하반 태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콕주재 북한 무역대표부를 대사관으로 승격하는 문제와 양국간 경제·문화 협력방안 등을 광범위하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총리는 차티차이 춘하반 태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콕주재 북한 무역대표부를 대사관으로 승격하는 문제와 양국간 경제·문화 협력방안 등을 광범위하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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