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나항윤)는 지난 한햇동안 전국에서 발간된 55종의 일간신문과 통신의 기사 가운데 신문윤리강령을 어겨 자율규제토록 한 건수가 모두 3백17건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89년의 1백31건에 비해서는 두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이 가운데 과대 광고가 2백4건을 차지해 광고분야의 위반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지난 89년의 1백31건에 비해서는 두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이 가운데 과대 광고가 2백4건을 차지해 광고분야의 위반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1991-01-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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