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햇동안 농림수산부 제1차관보에서 산림청장 농림수산부 차관 농촌진흥청장으로 3번이나 자리를 바꿨다. 중간키에 다부진 몸매로 평소 과묵한 편이나 업무추진력이 강하다. 농림수산부 개발국장으로 있을 때 농업 기계화의 기초를 닦았다. 부인 홍선자여사(49)와 2남1녀.
▲충남 부여출신(55세) ▲홍대 법대 졸 ▲농림수산부 제1차관보 ▲산림청장 ▲농림수산부 차관
▲충남 부여출신(55세) ▲홍대 법대 졸 ▲농림수산부 제1차관보 ▲산림청장 ▲농림수산부 차관
1990-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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