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복은 19일 중국 길림성의 장백산개발을 위한 오복관광개발유한공사의 합작기업 설립을 승인받고 영업에 나섰다.
오복은 먼저 백두산관광객 정기운행버스와 온천의 복합건물·등산로 등에 1백80만달러를 투자,개발하는 것은 물론 천지물과 자연식품의 판매 및 관리를 맡는다.
오복은 먼저 백두산관광객 정기운행버스와 온천의 복합건물·등산로 등에 1백80만달러를 투자,개발하는 것은 물론 천지물과 자연식품의 판매 및 관리를 맡는다.
1990-1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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