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복은 19일 중국 길림성의 장백산개발을 위한 오복관광개발유한공사의 합작기업 설립을 승인받고 영업에 나섰다.
오복은 먼저 백두산관광객 정기운행버스와 온천의 복합건물·등산로 등에 1백80만달러를 투자,개발하는 것은 물론 천지물과 자연식품의 판매 및 관리를 맡는다.
오복은 먼저 백두산관광객 정기운행버스와 온천의 복합건물·등산로 등에 1백80만달러를 투자,개발하는 것은 물론 천지물과 자연식품의 판매 및 관리를 맡는다.
1990-12-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