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김동준기자】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18일 화성 부녀자 연쇄살인사건 발생지역에서 4세 여아를 강제 추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유명수씨(24·서울 성동구 금호동)를 미성년자 의제강간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한편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는 9번째 피해자인 김모양(13) 피살사건과의 관련 여부를 캐기 위해 유씨의 혈액형과 지문 대조작업을 벌이는 한편 유씨의 김양 피살사건 당일의 행적을 캐고 있다.
한편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는 9번째 피해자인 김모양(13) 피살사건과의 관련 여부를 캐기 위해 유씨의 혈액형과 지문 대조작업을 벌이는 한편 유씨의 김양 피살사건 당일의 행적을 캐고 있다.
1990-12-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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