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영구임대아파트 8백82가구 입주시작

주공 영구임대아파트 8백82가구 입주시작

입력 1990-12-15 00:00
수정 1990-1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시영세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공사가 서울 중계동에 건설하는 영구임대주택 8백82가구가 완공돼 서울에서는 두번째로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번에 완공된 중계동 영구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 7평으로 방 2개에 부엌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1990-12-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