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영세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공사가 서울 중계동에 건설하는 영구임대주택 8백82가구가 완공돼 서울에서는 두번째로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번에 완공된 중계동 영구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 7평으로 방 2개에 부엌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완공된 중계동 영구임대아파트는 전용면적 7평으로 방 2개에 부엌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1990-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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