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로이터 UPI 연합】 이탈리아 공군의 한 소형제트 훈련기가 6일 화염에 휩싸인채 이탈리아 북부의 한 고등학교 건물에 추락,12명이 숨지고 1백여명 이상이 부상했다.
목격자들은 이날 상오 10시40분쯤(현지시각) 불이 붙은 비행기가 볼로냐시 외곽의 개타노 살베미니 기술고등학교 1층건물에 충돌했으며 건물벽에는 큰 구멍이 뚫렸다고 말했다.
목격자들은 이날 상오 10시40분쯤(현지시각) 불이 붙은 비행기가 볼로냐시 외곽의 개타노 살베미니 기술고등학교 1층건물에 충돌했으며 건물벽에는 큰 구멍이 뚫렸다고 말했다.
1990-1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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