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두목 석방 탄원/의원등에 사퇴 촉구/인천 21개 단체 성명

폭력두목 석방 탄원/의원등에 사퇴 촉구/인천 21개 단체 성명

입력 1990-11-20 00:00
수정 199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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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민주당 인천시지부 국민운동 인천본부 등 인천지역 21개 정당·사회단체들은 19일 성명서를 내고 『폭력배를 비호한 민자당 서정화·조영장의원을 비롯,문병하·박상복·지용택·이승언씨 등은 공사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스스로 사퇴하지 않을 경우 23일 사퇴 촉구대회를 갖겠다고 밝혔다.

1990-11-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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