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오롱은 대기의 온도가 내려가면 보온성이 높아지고 반대로 올라가면 낮아져 보온기능이 자동으로 조절되는 「인공지능섬유」를 개발,내년부터 시판할 예정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주)코오롱은 최근 구미기술연구소에서 기존보온소재가 갖고 있는 단점인 무조건적인 보온기능을 보완한 「인공지능섬유」개발에 성공,이를 「서밀론」이라고 명명하고 내년 4월부터 연간 1백만야드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주)코오롱은 최근 구미기술연구소에서 기존보온소재가 갖고 있는 단점인 무조건적인 보온기능을 보완한 「인공지능섬유」개발에 성공,이를 「서밀론」이라고 명명하고 내년 4월부터 연간 1백만야드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990-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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