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4일 상오 김영삼 대표최고위원 주재로 당무회의를 열고 추곡수매가와 관련,통일벼는 한자리 숫자로 인상하되 일반벼도 지난해 수준인 14% 선을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당정협의를 통해 이같은 당의 입장을 관철시키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또 추곡수매량에 대해서는 통일벼 4백50만섬,일반벼 5백50만섬 이상 등 모두 1천만섬 이상을 수매해줄 것을 정부측에 촉구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또 추곡수매량에 대해서는 통일벼 4백50만섬,일반벼 5백50만섬 이상 등 모두 1천만섬 이상을 수매해줄 것을 정부측에 촉구키로 했다.
1990-11-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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