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충남 태안군 안면읍내 16개 초중고교 학생중 40%가량이 6일 핵폐기물처리장 건설과 관련,등교를 거부했다.
안면읍 주민들은 지난 5일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반대 투쟁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마을별로 회의를 열어 학생들의 등교 거부를 종용했으며 이날 상오 등교시간에도 학생들의 등교를 막고 귀가시키기도 했다.
안면읍 주민들은 지난 5일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반대 투쟁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마을별로 회의를 열어 학생들의 등교 거부를 종용했으며 이날 상오 등교시간에도 학생들의 등교를 막고 귀가시키기도 했다.
1990-11-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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