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0시30분쯤 서울 구로구 시흥5동 266의16 대성쌀상회 앞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초반의 남자가 오른쪽 가슴과 옆구리 등 6군데를 흉기에 찔려 신음하고 있는 것을 순찰중이던 서울 남부경찰서 시흥2파출소 소속 윤영문순경(28)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0-11-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