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31일 기채조정협의회 회의를 열어 11월중의 회사채발행 물량을 1백41건,1조5백25억9천만원으로 축소,승인했다.
기채조정협의회는 기업들이 신청한 총 1백79건,1조6천5백18억9천만원의 11월중 회사채 발행계획을 심사한 끝에 이같이 축소결정했다. 차환발행과 중소기업ㆍ첨단산업 관련기업ㆍ제조업체에 회사채발행의 우선순위를 두었다.
11월중 발행승인을 얻은 회사채는 보증사채가 9천6백75억9천만원으로 전체의 91.9%,무보증사채가 6백50억원(6.2%),전환사채가 2백억원(1.9%)이다.
기채조정협의회는 기업들이 신청한 총 1백79건,1조6천5백18억9천만원의 11월중 회사채 발행계획을 심사한 끝에 이같이 축소결정했다. 차환발행과 중소기업ㆍ첨단산업 관련기업ㆍ제조업체에 회사채발행의 우선순위를 두었다.
11월중 발행승인을 얻은 회사채는 보증사채가 9천6백75억9천만원으로 전체의 91.9%,무보증사채가 6백50억원(6.2%),전환사채가 2백억원(1.9%)이다.
1990-11-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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