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은 되레 3백여건 증가
「10ㆍ13 범죄와의 전쟁선포」이후 살인ㆍ강도ㆍ강간 등 강력범죄의 발생추세가 주춤해지고 있다.
29일 치안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후 27일까지 보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살인ㆍ강도ㆍ강간ㆍ절도ㆍ조직폭력ㆍ약취유인ㆍ마약 등 7대 중요범죄는 모두 1만5천64건으로 하루 1천여건이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강도는 모두 1백78건으로 하루평균 11.87건이 발생,종전 하루평균 13.3건에 비해 줄어들고 있으며 강간은 모두 1백58건이 발생,종전 11건보다 약간 감소한 10.53건을 기록했다.
또 살인은 25건으로 종전 하루 평균 1.7건에서 1.67건으로 감소했다.
이와함께 절도는 3천2백93건으로 하루평균 2백19.5건(종전 2백60.1건)을 기록했다.
그러나 폭력사건은 보름동안 1만1천3백17건이 일어나 하루평균 7백54.47건을 기록,종전 하루평균 4백45.1건에 비해 3백건이상이 늘어났다.
「10ㆍ13 범죄와의 전쟁선포」이후 살인ㆍ강도ㆍ강간 등 강력범죄의 발생추세가 주춤해지고 있다.
29일 치안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후 27일까지 보름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살인ㆍ강도ㆍ강간ㆍ절도ㆍ조직폭력ㆍ약취유인ㆍ마약 등 7대 중요범죄는 모두 1만5천64건으로 하루 1천여건이 일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강도는 모두 1백78건으로 하루평균 11.87건이 발생,종전 하루평균 13.3건에 비해 줄어들고 있으며 강간은 모두 1백58건이 발생,종전 11건보다 약간 감소한 10.53건을 기록했다.
또 살인은 25건으로 종전 하루 평균 1.7건에서 1.67건으로 감소했다.
이와함께 절도는 3천2백93건으로 하루평균 2백19.5건(종전 2백60.1건)을 기록했다.
그러나 폭력사건은 보름동안 1만1천3백17건이 일어나 하루평균 7백54.47건을 기록,종전 하루평균 4백45.1건에 비해 3백건이상이 늘어났다.
1990-10-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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