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군 주민 2백여명은 25일 상오1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평민당사앞에 모여 조속한 수해보상을 촉구하며 5시간동안 연좌농성을 벌였다.
이들은 『겨울철이 다가오는 데도 정부가 보상에 늑장을 부려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여의도 장기신용은행 앞까지 1㎞쯤 도보행진을 했다.
이들은 『겨울철이 다가오는 데도 정부가 보상에 늑장을 부려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여의도 장기신용은행 앞까지 1㎞쯤 도보행진을 했다.
1990-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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