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국민속예술 경연대회가 23일 상오10시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이북5도를 포함한 20개 시ㆍ도대표 2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된다.
「느영나영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모두 2천여명이 참가,25일까지 3일간 민속놀이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참가팀중 서울의 「바위절마을(암사동) 호상놀이」 등 15개 종목은 새로 발굴되어 첫선을 보이는 종목이다.
「느영나영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모두 2천여명이 참가,25일까지 3일간 민속놀이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참가팀중 서울의 「바위절마을(암사동) 호상놀이」 등 15개 종목은 새로 발굴되어 첫선을 보이는 종목이다.
1990-10-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