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평민당이 이달말쯤 등원할 방침을 여야 협상과정에서 밝힘에 따라 22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27일까지 다시 휴회를 의결할 예정이다.
민자당은 최근 김윤환 총무와 김영배 평민당 총무와의 접촉과정에서 평민당측이 지자제문제 등 여야간의 협상추이를 지켜본 뒤 이달말쯤 등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일단 27일까지 정기국회 일정을 연기하고 양국간의 막바지 이견절충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민자당은 최근 김윤환 총무와 김영배 평민당 총무와의 접촉과정에서 평민당측이 지자제문제 등 여야간의 협상추이를 지켜본 뒤 이달말쯤 등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일단 27일까지 정기국회 일정을 연기하고 양국간의 막바지 이견절충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1990-10-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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