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뉴욕남북영화제가 14일 하오7시(현지시간) 남북 및 미주대표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오페라하우스타운홀에서 폐막됐다.
한편 양측 대표는 이에앞서 ▲내년 2월 서울에서 열리는 대종상 영화제의 북한영화인 참가 ▲내년 9월 평양영화제의 남측영화인 참가를 협의했으며 강대선 한국측 대표는 북한쪽의 방북제의를 받아들여 11월 북한방문을 추진키로 했음을 밝힌바 있다.
한편 양측 대표는 이에앞서 ▲내년 2월 서울에서 열리는 대종상 영화제의 북한영화인 참가 ▲내년 9월 평양영화제의 남측영화인 참가를 협의했으며 강대선 한국측 대표는 북한쪽의 방북제의를 받아들여 11월 북한방문을 추진키로 했음을 밝힌바 있다.
1990-10-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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