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민주당은 13일 보라매공원 폭력사태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당국은 폭력사태의 배후 세력을 철저히 가려낼 것을 촉구하는 한편 오는 15일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민주당 일각에서는 특히 이번 폭력사태의 배후로 연청ㆍ민헌연 등 평민당 외곽단체를 지목하고 정치문제화할 조짐이다.
이와 관련,평민당 김태식 대변인도 성명을 발표,『이번 사건은 평민ㆍ민주당을 이간시키려는 불순한 세력들의 간교한 공작행위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1990-10-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