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오10시45분쯤 서울지하철 4호선 사당역행 4389호 전동차를 타고가던 구본숙양(18ㆍ무직ㆍ경기도 과천시 갈현동)이 충무로역에서 1백m쯤 떨어진 지점에서 전동차 연결부분 비닐막사이로 빠져 선로에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서 숨졌다.
함께 열차를 타고가던 친구 한의례양(17)은 『구양과 전동차 사이 연결부분에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구양이 갑자기 비닐막 밑으로 빠졌다』고 말했다.
함께 열차를 타고가던 친구 한의례양(17)은 『구양과 전동차 사이 연결부분에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구양이 갑자기 비닐막 밑으로 빠졌다』고 말했다.
1990-10-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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