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8일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김영삼 대표최고위원을 단독으로 만나 정기국회 운영방안 등 정치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최고위원은 10일 이후 평민당이 등원하지 않을 경우 민자당 단독 국회운영 여부 및 최근 당기강문제를 둘러싼 당내 불협화음,보안사의 민간인 사찰문제도 거론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된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최고위원은 10일 이후 평민당이 등원하지 않을 경우 민자당 단독 국회운영 여부 및 최근 당기강문제를 둘러싼 당내 불협화음,보안사의 민간인 사찰문제도 거론할 것으로 보여 결과가 주목된다.
1990-10-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